[中国游记22]北京鼓楼,钟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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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루어구썅에서 스차하이(什刹海)로 넘어가는 길에는 고루(鼓楼)와 종루(钟楼)라고 하는 두개의 큰 옛 건물이 있었습니다. 이름 그대로 북과 종이 있는 건물인데 옛날 북경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던 곳이라더군요. 저희가 지나갈때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 안에는 들어가지는 못하고 그냥 옆을 지나가면서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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